인천시, 10월 10일 ‘시민 대축제’…민선 9기 새 시정 슬로건 첫 공개
- 인천대공원서 제62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오전 11시부터 다채로운 프로그램
- 박기영·이석훈 축하공연에 드론 라이트쇼까지
- 10~24일 ‘시민행복주간’ 운영…문화·관광시설 시민 혜택 제공

인천시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맞는 시민의 날을 기념해 시민 대축제를 열고 새로운 시정 슬로건을 처음 공개한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 10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제62회 시민의 날 기념 인천시민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의 날을 축하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특히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시민의 날 행사인 만큼 기념식에서는 박찬대 시장 체제의 새로운 인천시 시정 슬로건이 처음으로 공식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