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 가족센터,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가 5년간 운영
- 2031년 9월까지 위탁운영…부모·맞벌이·다문화·위기가족 종합 지원
- 아이돌봄·공동육아나눔터 등 가족복지 서비스 강화
- 손화정 “다양한 가정 위한 종합적 지원체계 더욱 강화”

영종구 출범과 함께 지역 가족복지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는 영종구 가족센터가 사회복지법인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의 전문 운영체계로 새롭게 출발한다.
인천시 영종구는 ‘영종구 가족센터’의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와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지난 8월 위탁운영 기관을 공개 모집하고 9월 10일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를 최종 운영 법인으로 선정했다.
위탁기간은 올해 10월부터 2031년 9월 30일까지 5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