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 수리특공대,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기술로 이웃의 불편 해결’
- 방충망 교체·에어컨 청소·도배 등 생활밀착형 주거환경 개선
- 영종구 출범 이후에도 전문기술 활용한 봉사활동 이어가
- 전기·수도·도배·방충망 등 기술 보유 자원봉사자 상시 모집

영종구 수리특공대,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기술로 이웃의 불편 해결’
방충망 교체·에어컨 청소·도배 등 생활밀착형 주거환경 개선
전기·수도·도배·방충망 등 생활 속 불편을 전문기술로 해결하는 ‘수리특공대봉사단’이 영종구 출범 이후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시 영종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윤호)는 지난달 21일부터 22일까지 수리특공대봉사단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소규모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