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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C Korea 개막 하루 전 ‘티켓 급매’ 속출…22만2천원 VIP가 8만~10만원대

  • 중고거래 플랫폼에 EDC 티켓 판매글 잇따라…7만·8만·9만·10만원대 등장
  • 공식가는 GA 1일권 14만9천원·VIP 22만2천원…주최 측 “티켓 양도·개인 간 거래 금지”
  • 영종 인스파이어 행사장에서는 초대형 무대 막바지 준비 한창

우경원 기자승인 2026.10.03 00:13영종닷컴

EDC Korea 개막 하루 전 ‘티켓 급매’ 속출…22만2천원 VIP가 8만~10만원대
EDC Korea 2026 개막을 하루 앞둔 2일 인천 영종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 설치된 ‘KINETIC FIELD’ 메인 무대.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 ‘EDC Korea 2026’ 개막을 하루 앞두고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에 티켓을 급하게 처분하려는 개인 판매글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공식 예매가격보다 크게 낮은 7만~10만원대 게시물까지 확인되면서 행사 직전 티켓 가격이 사실상 급락하는 모습이다.

영종뉴스가 2일 오후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EDC’를 검색해 확인한 결과, EDC Korea 2026 티켓을 판매한다는 게시물이 다수 노출됐다.

게시물에는 ‘긴급 할인’, ‘대폭 할인 처분’, ‘싸게 팔아요’, ‘현장 전달·직거래’ 등의 표현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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