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 21일 새벽 강풍 예상…나무·공사장 주변 낙하물 주의
- 21일 0시부터 오전 6시까지 강풍 예상…주민 야외 활동 자제 당부
- 현수막·입간판·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고정 필요…강풍 피해 예방 강조
인천 영종구에 21일 새벽 강풍이 예상되면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인천 영종구는 21일 0시부터 오전 6시까지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며, 야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고 시설물 안전관리에 유의해 달라는 안전 안내를 발송했다.
영종구는 특히 강풍으로 인해 나무가 쓰러지거나 공사장 주변에서 낙하물이 발생할 위험이 있는 만큼, 위험지역 접근을 피할 것을 당부했다.
나무 아래·공사장 주변 접근 자제
강풍이 불 때는 나무의 가지가 부러지거나 각종 시설물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보행자의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