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인천공항 주차 어디에?…장기주차 하루 9천원, 1,767면 추가 확보
- 24일 출국객 13만1,999명 '연휴 최다'…주차장 혼잡 예상
- 단기 하루 최대 2만4천원·장기·예약주차 하루 최대 9천원
- T2 임시주차공간 확대…장기주차장 셔틀 배차도 약 2분으로 단축

추석 연휴 해외여행객이 인천국제공항으로 몰리면서 공항 주차장 이용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올해 추석 연휴 기간 인천공항 이용객은 약 114만명으로 예상된다. 특히 24일 출발여객은 13만1,999명으로 이번 연휴 기간 중 가장 많을 전망이다.
공항공사는 주차장 혼잡에 대비해 제2여객터미널 인근 제2합동청사와 임시주차장 등을 활용해 1,767면의 주차공간을 추가 확보했다.
인천공항 공식 주차요금은 주차장 종류에 따라 차이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