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사흘 연휴…영종도 교통·관광지 ‘혼잡 대비’ 필요
- 인천공항 이용객·영종 나들이 차량 증가 예상…이동시간 여유 있게
- 구읍뱃터·을왕리·왕산·무의도 등 주요 관광지 주차 혼잡 주의
- 영종뉴스, 연휴 기간 주요 도로·관광지 현장 점검

개천절과 대체공휴일로 이어지는 사흘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인천국제공항과 영종지역 주요 관광지의 교통·주차 혼잡에 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
오는 3일 개천절을 시작으로 4일 일요일, 5일 월요일 대체공휴일까지 사흘간 연휴가 이어진다.
영종에는 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해 구읍뱃터와 예단포, 을왕리·왕산해수욕장, 용유·무의도 등 수도권에서 접근하기 좋은 관광지가 몰려 있어 주말과 공휴일마다 많은 방문객이 찾는다.
특히 올해는 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청라와 영종을 오가는 새로운 이동축까지 형성되면서 관광객의 이동 경로도 이전보다 다양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