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인천공항 114만명 몰린다…역대 추석 연휴 ‘최다’ 전망
- 일평균 22만7천650명…지난해보다 4.8% 증가
- 24일 출발 13만2천명 최다·27일 하루 24만7천명 이용 전망
- “공항 너무 일찍 오지 마세요”…출발 3시간 전 도착 권고

올해 추석 연휴 인천국제공항에 약 114만 명의 여객이 몰리면서 역대 추석 연휴 중 가장 많은 이용객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추석 연휴인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예상 여객이 총 113만8천250명, 일평균 22만7천650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관계기관 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 일평균 여객 21만7천614명보다 4.8% 증가한 규모다.
날짜별 예상 여객은 23일 22만3천862명, 24일 23만7천683명, 25일 20만7천235명, 26일 22만2천452명, 27일 24만7천1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