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앞두고 ‘한마음’ 사회공헌…미래세대 진로·안전교육
- 양사 임직원 교육기부 봉사단 합동 활동…초·중학생 50여 명 대상 항공 직업 특강
- 대한항공 정비사·아시아나 객실승무원 현장 경험 공유…어린이 안전체험 봉사도 함께
-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 앞두고 자발적 교류…화합과 소통 강화”

오는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기부와 어린이 안전체험 지원 등 합동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양사 간 화합의 폭을 넓히고 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기부 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지난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특별시교육청 양천도서관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항공 분야 직업 특강을 진행했다.
대한항공 정비사·아시아나 승무원이 들려준 ‘항공인의 세계’